[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또다시 하한가로 떨어졌다.
30일 오전 9시 43분 코스닥 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날보다 6000원(14.96%) 내린 3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백수오 논란으로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그러다 회사 측의 자사주 매입 등 주주 보호 조치에 힘입어 28일 반등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29일부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번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내츄럴엔도텍의 시가총액은 지난 21일 1조6743억원에서 6593억원으로 1조원 가까이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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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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