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노무라는 30일 LG전자에 대해 TV사업의 호조 예상 및 G4의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해볼만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제시했다.
노무라측은 “LG전자의 1분기 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했던 스마트폰 사업부의 마진 (2.0%)이 TV 사업부의 손실(-0.1%)을 만회하며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면서 “2분기에는 신제품 출시로 TV사업의 수익성이 돌아오고, 새로운 스마트폰G4 등 LTE스마트폰들로 말미암아 마진이 개선 및 가전제품의 계절적 수요 증가를 동인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