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노무라는 30일 LG전자에 대해 TV사업의 호조 예상 및 G4의 전략적 포지셔닝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해볼만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제시했다.
노무라측은 “LG전자의 1분기 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했던 스마트폰 사업부의 마진 (2.0%)이 TV 사업부의 손실(-0.1%)을 만회하며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면서 “2분기에는 신제품 출시로 TV사업의 수익성이 돌아오고, 새로운 스마트폰G4 등 LTE스마트폰들로 말미암아 마진이 개선 및 가전제품의 계절적 수요 증가를 동인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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