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는 행정자치부 등이 공동주최하는 ‘제5회 지방행정의 달인’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지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추천대상은 일반행정, 사회, 복지, 문화, 관광, 지역경제, 지역개발, 주민안전, 정부3.0, 규제개혁 등 10개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남다른 열정으로 업무 수준이 ‘달인’의 경지에 이른 숨은 일꾼 공무원이다.
추천방법은 5월 31일까지 이메일(smashing19@korea.kr) 또는 총무과 인사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되며,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가능하다.
달인은 현지 확인과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사 등을 거쳐 최종 20여명을 선정하게 되며 10월말 달인 시상식을 개최 인증패 수여 및 정부 포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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