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금융결제원 기준, 세종시 3생활권 공급아파트 중 높은 청약접수건수 기록 세종시 대박현장이 또 하나 나왔다. ‘세종시 대방노블랜드’가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오픈 4일 동안 약 2만 여명 이상이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내 3생활권에서 공급한 아파트 중에서 높은 청약접수건수(금융결제원기준)를 기록하며 세종시 분양시장에 활기를 넣고 있어 그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에 대방건설(주)은 지난 21~23일까지 청약 결과 총 1,002가구 모집에 3,698명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하였으며 최고10.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청약접수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일부 타입의 예비당첨자 청약접수가 24일 예정되어 있어 청약접수건수는 세종시 3생활권 분양한 단지 중 최고에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이 가운데 59㎡A는 10.57대1의 경쟁률로 1순위에 조기 마감됐고, 84㎡A 타입은 최고 4.44대1을 기록하며 해당 주택형이 마감됐다.대방건설(주) 관계자는 “이 단지는 1,002세대 중소형 혁신평면을 갖춘 대단지에 최첨단 시스템(원패스시스템 등)을 선보였고, 아파트 주변에 세종시청, BRT정류장인접 및 학교와 수변공원, 비학산이 인접해있어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대부분 마감됐다”고 말했다.24일에는 일부 타입의 예비당첨자 청약이 진행예정이며, 30일 당첨자 발표 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1688-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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