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영유아 동반 봄 나들이철 유모차 선택 고민하는 엄마들, 연약한 아기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전한 유모차를 선택이 중요초경량 디럭스 유모차 리안 솔로, 원터치∙원핸드∙원폴딩 기능에 안정감과 편리성 두루 갖춰 가벼운 나들이에 제격!본격적인 봄 나들이철이 되면서 야외 활동을 떠나려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은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도 많은 손길이 필요한 아기 때문에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다. 약한 아기가 외부의 충격으로 다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것. 아기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전한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아기는 아주 약한 충격이나 미세먼지, 자외선 등의 외부환경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유모차를 선택해야 한다.충격에 약한 아기와 나들이할 때는 바닥의 진동을 잡아 줄 수 있는 안정감과 자외선을 차단해 줄수 있는 풀 차양막이 있는 디럭스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와 더불어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엄마들은 나들이를 간편하게 해주는 초경량 디럭스 유모차를 선택하자.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RYAN)’의 마케팅 관계자는 “봄이 되면서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들 가운데 아기를 동반할 경우 어떤 유모차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연약한 아기에게 안전하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면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은 엄마들의 나들이를 가볍게 도와줄 수 있는 가벼운 디럭스 유모차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리안 솔로는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9㎏대의 초경량 디럭스형 유모차로 원터치, 원핸드, 원폴딩 기능을 높였다. 디럭스 유모차의 안정감과 편리한 기능을 두루 갖추면서 무게는 절충형 유모차 무게와 비슷해 아이와 한결 가벼운 외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캐노피는 지퍼 방식으로 확장이 가능해 아이의 몸 전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25㎝ 대형 EVA타이어를 사용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이동 시 아기의 편안함을 돕는 릴렉스 피팅 시트, 4바퀴 독립 서스펜션 가능까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명품 유모차 '리안' 만의 특화된 기술을 적용했다. 최대 8㎏까지 실을 수 있는 대형 장바구니를 장착해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도록 활용성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스포티한 디자인과 기능성 원단의 사용으로 필요시 10초 내에 외부환경으로부터 아기를 빠르게 보호할 수 있으며, 유모차 시트는 화사한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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