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4개국 순방을 마치고 27일 오전 5시반 경 서울공항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이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정치권은 정권핵심인사들의 이름이 오르내린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사과여부, 이완구 국무총리 사의 수용 등 박 대통령의 ‘입’에 주목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chunsim@heraldcorp.com
남미 4개국 순방을 마치고 27일 오전 5시반 경 서울공항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이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정치권은 정권핵심인사들의 이름이 오르내린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사과여부, 이완구 국무총리 사의 수용 등 박 대통령의 ‘입’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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