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수영과 이창호가 정상인 범주에 들어가게 됐다.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의 감량 몸무게가 공개됐다.이날 이승윤은 "먼저 창호는 지난 주 60.9kg이었다"며 그를 체중계 위에 올렸다. 체중계는 62kg을 가리켰다. 이승윤은 "총 12주 동안 11kg이 늘었다. 사실 며칠 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그 결과 드디어 창호가 세어나 처음으로 정상 체중 범위에 들어갔다"며 축하했다.다음은 김수영 차례였다. 지난 주 112.3kg에서 108.85kg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총 12주 만에 총 59kg이 빠져나간 셈이었다.

이승윤은 "수영이 역시 건강검진 결과 처음 168로 매우 위험했던 혈압의 수치가 125에 75 수치로 정상이다. 뿐만 아니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모두 정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수영은 "나는 이제 정상인이다"라며 기쁜 듯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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