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가수 김예림이 27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Simple Mind'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Simple Mind'는 1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남녀가 알아가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아도 사실은 단순하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해 실제로도 단순명료하고 쿨한 김예림의 실제 성격을 담고 있기도 하다.또한 이번 앨범에는 'Awoo', '알면 다쳐', '바람아', '먼저 말해', 'No More', 'Upgrader', '종이새'의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타이틀곡 'Awoo'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내용을 담고 있다.김예림은 27일(오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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