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현우가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집의 깍두기를 극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70년 내공의 설렁탕집이 소개됐다. 이현우는 70년 내공의 설렁탕집 깍두기에 “아삭함이 살아있다”며 “국물을 많이 주셔서 의아했는데 국물을 먹어보니까 개운하고 후식을 먹는 듯한 느낌이었다. 상쾌하고 청량한 깍두기 국물 맛이 난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 설렁탕집 음식에 약간씩 단맛이 있는데 불쾌한 단맛이 아니라 기분 좋은 단맛”이라며 “기분 좋은 단맛을 처음 먹어보는데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설렁탕” “‘수요미식회’ 설렁탕 깍두기가 진리지” “‘수요미식회’ 설렁탕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헐” “‘수요미식회’ 설렁탕 먹고싶어” “‘수요미식회’ 설렁탕 가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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