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니스)=김아미 기자]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전(본전시)에 초청된 유일한 일본작가 테츠야 이시다(Tetsuya Ishidaㆍ1973-2005)의 작품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전 리서치 트립을 진행하지 않은 일본은 2005년 서른살의 나이로 요절한 테츠야 이시다 1명의 작품만 본전시에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