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임슬옹이 수지에게 받은 생일축하메시지를 공개했다.
임슬옹은 지난 1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배숮(배수지). 그래도 네가 일번이다. 고맙다” 라는 글의 수지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지는 임슬옹에게 “생일 축하해. 어빠(오빠)” 라며 자신의 사진이 다긴 이모티콘을 보냈고 임슬옹은 “아직 한 시간 남았거든”이라며 응답했다.
수지가 다시 “아 아 그러네 시간 잘못”이라 보냈고 임슬옹은 “그래도 네가 일번”이라며 가장 먼저 축하해준 수지에게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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