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어린이 공연 문화 재단 행복한아이는 영ㆍ유아, 초등학생 부모 대상 국내 첫 어린이 공연 토크 콘서트 ‘유열의 브런치 어ㆍ공ㆍ톡 “엄마, 나 어떤 공연 먹을까?”’를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서는 올해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작품상을 받은 연극 ‘평강, 공주와 온달, 바보(극단 이야기꾼의 책공연)’의 일부가 공연된다. 또 행복한아이 이사장인 가수 유열<사진> 씨, 이야기꾼의 책공연의 김형아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서 어린이 공연에 대해 전문가, 관객과 의견을 나눈다. 관객들에게는 빵과 커피가 브런치로 제공된다.
행복한아이 사무국(02-585-4772)으로 문의하면 콘서트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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