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윤지원이 ‘아일랜드: 時間의 섬’ 촬영 후기를 전했다. 1일 오후 2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는 영화 ‘아일랜드: 時間의 섬’(감독 박진성)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아일랜드: 時間의 섬’은 큰 사고를 겪은 후 제주도 고향집으로 돌아온 한 남자가 밤마다 미스터리한 일을 겪으면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윤지원은 “제주도를 누구보다 잘 알아야하는 입장에서 촬영해야 해서 나가 놀기도 하면서 그 캐릭터에 가까워졌다”며 “감독님께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부담감 없이 잘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초청작 ‘아일랜드 : 時間의 섬’은 ‘피터팬’으로 유명한 제임스 베리의 희곡 ‘메리 로즈’를 원작으로 삼은 박진성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오지호, 문가영, 강필석, 윤지원 등이 출연한다. 15세 관람가.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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