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감독 노경태가 2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 열린 영화 '블랙스톤'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블랙스톤'은 군대에서 성폭행을 당한 X가 상관을 죽이고 탈영한 후 열대밀림으로 떠난 후 그곳에서 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고 죽음 직전 마법 같은 일을 겪으며 불모의 땅에서 희망을 보는 노경태 감독의 '오염 3부작' 마지막 편이다.원태희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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