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FC 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아들 티아고가 안토네야 로쿠소의 배꼽에 뽀뽀하는 사진을 게시하며, ‘엄마, 아빠와 티아고는 네가 세상에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설명을 붙였다.

안토네야 로쿠소는 메시의 여자친구다. 메시와 로쿠소는 다섯 살 때부터 친구로 지내왔으며,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해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 오고 있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상태다.

한편 사진에 등장한 티아고는 두 사람의 첫째 아이다. 2012년 11월 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