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지구시민학교에 21억 기부 앤 코버트, 한국학생들과 만남
한국의 홍익정신에 매료돼 홍익인간 양성에 200만달러(한화 21억원)를 기부한 앤 코버트(Anne Covertㆍ왼쪽) 씨가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 위치한 지구시민학교를 방문해 한국에서 온 24명의 학생을 만났다.
이날 코버트 씨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홍익의 가치를 바르게 배우고 익혀 글로벌 인성 영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젊은 시절 과로와 사회 활동의 좌절로 인해 심신이 피폐해졌으나 몇 년 전 한국식 명상을 배우면서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이후 홍익정신을 알게 되었고, 지구시민운동과 지구시민학교의 취지에 크게 공감해 거액을 기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