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12일 경기도 파주 산머루 마을에서 외국계 은행 임직원들을 초청해 ‘코레스은행’ 초청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H농협은행과 외환송금서비스와 크레딧라인 제공 등의 업무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30여개 외국계 은행 임직원40여명이 참가해 머루잼 만들기와 산나물 채취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했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과 도심 그리고 농협은행과 외국계 은행간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최햇다”며 “지속적 개최를 통해 우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홍보하고 외국계 은행과의 업무협력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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