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서준영이 자신이 생각하는 청춘을 설명했다. 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는 영화 ‘스피드’(감독 이상우)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스피드’는 육상선수 추원, 마약에 빠진 한류스타 구림, 친구 엄마와 사랑에 빠진 대성, 암에 걸린 서울대생 서원, 고등학교 시절 우정을 쌓은 네 명의 20대 청춘들에게 예기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처절하게 변해가는 삶을 그린 작품.서준영은 “청춘은 영화 제목 그대로지 않을까 싶다”며“바쁘게 달리다보면 후회될 때도 있고 칭찬스러울 때도 있고 지금 20대 말인데 후회스러울 때도 많고 반성할 때도 많고 내가 선택한 것이니까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 했다”고 자신이 생각하는 청춘을 설명했다.한편,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초청작 ‘스피드’는 서준영, 백성현, 최태환, 변준석, 신서현 등이 출연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