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이해우가 몸에 장애가 생기고 말았다.13일 방송된 KBS2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는 수술을 받고 외국에서 돌아온 인호(이해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인호는 성공 확률 5%에 희망을 걸고 영희를 위해 미국으로 날아가 수술대에 올랐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돌아오면 평생 곁에 있겠다”는 영희의 말에 희망을 얻고 삶의 의지 찾은 것이었다.하지만 수술은 실패로 끝났고 성공 확률이 더 낮아진 두 번째 수술에 들어갔다. 이렇게 살 바에는 죽는 게 낫다는 인호의 고집으로 받은 수술이었는데 알고 보니 인호의 몸에는 장애가 남고 말았다.
수술 후 돌아온 인호는 휠체어에 앉아 있었고 가족들은 인호를 위해 방을 1층으로 옮기고 문턱까지 모두 없앴다. 인호가 계속 휠체어에 앉아 생활해야 했기 때문.이후 은아(정이연)의 가족들 역시 은아에게 인호의 상태에 대해 물으며 “인호는 재활을 받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은아는 상처 받은 듯한 얼굴이었고 가족들은 더 이상 인호 얘기는 묻지 않아 인호의 몸에 큰 장애가 남았음을 암시했다.한편, 이날 은아는 인호 가족들에게 인호와 결혼하겠다고 나서며 또 다시 파란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