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이 남편 헨리를 위해 감자전을 만들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헨리, 예원 가상부부의 본격적인 신혼생활이 펼쳐졌다.이날 헨리와 예원은 남산에서 야경을 보고 온 후 집에 돌아왔다. 예원은 헨리를 위해 감자전을 만들어주겠노라고 말했고, 이후 감자를꺼내기 시작했다.감자를 본 후 예원은 "너 싹은 먹으면 안되는 거 알지?"라며 깨알 지식을 자랑하기도 했다.이후 감자전을 완성해 내놨지만, 헨리는 "좀 그런데..."라며 "고추가루를 넣어라"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맛을 본 예원은 "맛있는데?"라며 헨리의 미각에 의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헨리와 예원은 완성된 감자전을 놓고, 앞으로 뭐하고 싶어? 라며 서로가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헨리 정말 보는 사람 기분좋게 만들더라"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너무 잘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귀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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