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식스틴'[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진영이 다현의 무대에 극찬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에서는 나연, 사나, 다현, 쯔위, 채영, 소미, 지원, 모모, 은서, 미나, 채령, 민영, 지효, 나띠, 채연, 정연이 데뷔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유 어 스타, 당신은 스타입니까?(Are You a Star?)’라는 자신이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택해 스타성 여부에 대해 심사를 받는 미션이 진행됐다. 그 중 다현은 음악이 나오자 마자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손 방구 랩부터 독수리댄스까지 자신을 내려놓은 듯한 혼신의 무대로 박진영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감탄했다. 이어 다현의 무대가 끝나고 박진영은 “끼가 있는 건 굉장히 좋지만 그 끼가 자기 것이어야 한다. 그 아주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다현이었다”며 “압도적이었다. 이런 방송에서 그 정도 무대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배짱이 보통 배짱은 아닌 것 같다”고 호평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식스틴 박진영, 다현 '독수리 춤' 완전 빵터짐","식스틴 박진영, 다현 '독수리 춤'이 뭐길래?","식스틴 박진영, 함박웃음 귀여워","식스틴 박진영, 진짜 압도적이었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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