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자본잠식 해소를 위해 감자를 결정한 바른손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345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바른손은 지난 15일 액면가 1000원인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한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자본금은 약334억원에서 감자 후 약 111억원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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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자본잠식 해소를 위해 감자를 결정한 바른손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른손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345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바른손은 지난 15일 액면가 1000원인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한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자본금은 약334억원에서 감자 후 약 111억원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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