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연천)기자]연천군은 평화누리길과 임진교에 대해 대대적인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18일 지방도 372호선 평화누리길 도로환경정비를 위해 군청 직원 50명과 소형펌프와 스키로우더, 진공청소차량, 산불진화차량 등을 동원해 토사를 제거할 계획이다.
또 임진교 교량 난간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도로 정비를 실시해 연천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보다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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