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지혜 기자]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5월 16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가정의달’을 맞아 전국투어 앵콜 공연 중이다.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딸 미영과 시골에서 살아가는 친정엄마의 이야기를 담는다.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2박 3일 동안의 이야기를 투박하면서도 진한 감동으로 담아낸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2009년 초연 당시 90%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공연에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에서 오랫동안 ‘엄마’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강부자와 함께 ‘딸’ 역으로 배우 전미선이 함께한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