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지혜 기자]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5월 16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가정의달’을 맞아 전국투어 앵콜 공연 중이다.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딸 미영과 시골에서 살아가는 친정엄마의 이야기를 담는다.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2박 3일 동안의 이야기를 투박하면서도 진한 감동으로 담아낸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2009년 초연 당시 90%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공연에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에서 오랫동안 ‘엄마’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 강부자와 함께 ‘딸’ 역으로 배우 전미선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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