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규한이 특유의 입족구로 상대방을 현혹시켰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규한은 입족구로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예체능팀이 무술연기자들로 이루어진 ‘베스트 스턴트 팀’과의 불꽃 튀는 족구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무술연기자들이 족구복을 입고 액션연기를 보이며 등장했다. 멤버들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액션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천장에서 떨어져 내리는 사람을 보더니 경악했다. 이때 샘은 아는 사이라면서 출연한 영화의 무술감독이었다고 전했다.서지석 역시 아는 사람이 있다면서 직접 액션을 가르쳐준 감독이라 했고 이에 정형돈이 액션을 보여 달라 하자 두 사람의 액션연기가 펼쳐졌다. 그럴듯한 연기에 강호동이 나서서 액션 연기를 펼치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베스트 스턴트 팀의 파워 넘어 차기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 했고, 강호동은 대결 상대가 아니지 않냐며 얼어붙어버렸다. 무술감독은 예체능팀을 보면서 ‘실력이 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한다면서 가볍게 이길 것을 예고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강호동은 족구와 액션은 다른 법이라면서 스턴트팀의 족구 실력에 대해 물었다. 스턴트팀은 촬영 중간 연습을 하면서 예체능팀을 가볍게 이길 것이라며 자신만만해했고, 공중돌기 킥, 가슴밟기 돌려차기 등으로 예체능팀을 제압했다.몸 사용의 달인들인 스턴트팀에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체능팀은 상대편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에이스 서지석을 믿었다. 스턴트팀의 서브로 1세트가 시작 되자마자 예체능팀이 첫 실점을 하고 말았다.이어 김선간 스턴트맨의 공격에 연타 3점을 내주고 말았고, 어느 경기보다 수비진의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이때 이규한이 벤치에서 ‘화려한거 화려한거’ 라고 외치며 입족구에 나섰고, 벤치 멤버들은 유난히 깐족거리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이어진 서지석의 공격으로 제대로 첫 득점을 해내며 경기를 이어가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