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비행기 공포증을 털어놨다. 조재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비행기 공포증에 칸 영화제도 못 갔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주 딸 조혜정과 농구 내기에서 진 조재현은 놀이기구를 타러가자는 제안에 난색을 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재현은 “사실 비행기도 무서워한다”며 “비행기 탄 지 얼마 안 됐다”고 고백했다. 또 “칸 국제영화제에서 두 번 초청이 왔는데 무서워서 안 갔다”며 “이제 가려고 하니 초정을 안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진짜?”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놀이기구 못 탈듯”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칸 아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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