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유래 어버이날 유래 어버이날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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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시티팀 = 송아란 기자]어버이날 유래어버이날 유래,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 알고 보니?...'쉽네~'어버이날 유래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이 눈길을 끈다.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버이날 스승의날 카네이션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카네이션 제작 과정을 차례대로 담은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카네이션 만들기 위한 준비물은 주름지, 가위, 핑킹가위, 목공용풀, 인조 잎, 꽃 테이프, 고무줄, 꽃철사 등이 필요하다.카네이션 색과 비슷한 주름지를 핑킹가위로 길이 40cm, 높이 8cm 카네이션 크기로 자른 후 꽃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주름부분을 좌우로 펼친다. 주름지를 말아 꽃 모양을 만들어 준 후 밑 부분을 녹색 꽃 테이프로 꾸며준다. 이어 꽃철사를 가운데에 꽂아 마무리한다. 고무줄로 말아 녹색 꽃 테이프으로 잘 고정한 후 꽃철사를 꽂고 마무리한다.이외에도 온라인상에는 색종이, 털실 등을 이용해 카네이션을 만드는 방법들이 연달아 게재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어버이날 유래는 미국 안나 쟈비스라는 여인이 어머니의 추모식에 카네이션을 바친 것이 계기가 돼 1914년 미국 의회에서 매년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공인한 후 세계 각국으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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