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1334>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찾은 학생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된다. 2015.5.19 << 한국외대 제공 >> photo@yna.co.kr/2015-05-19 15:02:3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1334>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찾은 학생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된다. 2015.5.19 << 한국외대 제공 >> photo@yna.co.kr/2015-05-19 15:02:3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찾은 학생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된다. 2015.5.19 << 한국외대 제공 >> photo@yna.co.kr/2015-05-19 15:02:3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서울=연합뉴스) 19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찾은 학생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된다. 2015.5.19 << 한국외대 제공 >> photo@yna.co.kr/2015-05-19 15:02:3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본교에서 지난 19일, 20일 이틀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에서 얻은 수익음은 전액 다문화 어린이 도서관 ‘모두’에 기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