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피곤함을 드러냈다.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혜정이 아빠 조재현에게 한강에 가서 자전거를 타자고 조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조재현은 스케쥴로 인해 아침 일찍 부산에서 올라와 "잠을 별로 못 잤다. 오늘 잘 거 같은데 큰일이네"라며 피곤함을 드러냈다그러나 집에 들어서자 딸 조혜정은 조재현에게 "저 밖에 자전거.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나를 가르쳐 줘야지"라며 오늘 함께 자전거를 타자고 보챘다. 그런 조혜정의 모습에 조재현은 "아이고. 피곤하고만. 피곤해. 어휴. 피곤해 아후 피곤해"라며 "이건 아빠를 부탁해가 아니고 '아빠를 힘들게 해' '아빠를 괴롭혀' 이런 거다"라고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귀여운 부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예능감 있으심"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너무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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