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제유가각 21일(현지시각)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에 이어 또다시 1.74달러(2.95%) 오른 배럴당 60.72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59달러(2.45%) 상승한 배럴당 66.62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의 원유 현물인도 지점인 오클라호마 주 커싱의 원유재고량은 지난 15∼19일 기간에 74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전 주보다 270만 배럴 감소, 3주 연속 줄어들었다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전날 집계에 뒤이어 나온 것이다.
중동사태 악화가 브렌트유을 끌어올렸다.
미국의 공습에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의주도 라마디를 장악한 데 이어 사흘만인 20일 시리아의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까지 완전히 수중에 넣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