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오로라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수분을 집중 공급하는 수분 트리트먼트 화장품 ‘오휘 미라클 아쿠아’ 5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분자량의 1000배의 수분과 결합하여 수분을 보유하는 히알루론산을 유사하게 구현한 독자적 ‘오로라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하게 차오른 피부 생기를 되찾아 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제주도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탐라수국잎 추출물 성분과 제주도의 청정 지역에서 끌어올린 제주화산암반수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수분 에센스인 ‘오휘 미라클 아쿠아 에센스’(45ml, 6만3000원대)와 산뜻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 ‘오휘 미라클 아쿠아 젤크림’(50ml, 6만원대)를 비롯, 스킨 소프너(150㎖, 3만8000원대), 에멀전(130㎖, 4만원대), 미스트(50㎖·2개, 3만원대)로 구성돼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