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보아를 응원했다. 12일 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반이다. 고생한 흔적이 보이네... Respect”라는 글과 “#보아 #8집 #kissmylips”라는 해쉬태그를 게재했다. 또 은혁은 음악 사이트에 올라 온 보아 8집 앨범 목록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을 전했다. 보아 정규 8집 ‘Kiss My Lips’는 보아가 직접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음은 물론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 등 최정상급 작곡가들과 협업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완성도 높은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보아 은혁” “보아 은혁 훈훈하다” “보아 은혁 좋은 친구” “보아 은혁 파이팅” “보아 은혁 어제 MC도 보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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