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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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M[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배우 서인국과 장나라가 출연하는 ‘너를 기억해’의 대본 리딩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4월의 끝자락,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권기영 극본, 노상훈·김진원 연출) 연출진과 배우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대본연습을 하기 위해 모였다.이날 대본 연습 자리에는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 손승원, 민성욱, 도경수, 임지은, 남경읍 등 출연진과 노상훈 감독, 권기영 작가 등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노상훈 감독은 “30회쯤 계속 촬영하고 싶은 현장을 만들겠다”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든든한 각오를 전했다. 서인국은 뇌까지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으로, 장나라의 똑 부러지는 말투는 수사에 모든 열정을 쏟는 열혈 엘리트 수사관인 차지안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너를 기억해’ 관계자는 “대본 리딩 내내 리얼하고 유쾌한 연기가 이어져 청량감 넘치는 웃음 반, 뜨거운 공기 반의 현장을 만들었다. 4월에도 에어컨을 작동시켜야했을 정도로 다들 열심히 임했다”며 “며칠 뒤 시작된 촬영에서도 더욱 완벽해진 합을 선보이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고스란히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너를 기억해’는 ‘보스를 지켜라’와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마니아를 보유한 권기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직장의 신’의 노상훈 감독, 트렌디한 드라마의 선두주자 CJ E&M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6월22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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