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은 12일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게 소환을 통보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2013년 4월 부여ㆍ청양 재선거에 출마할 당시 선거 사무실을 찾아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현금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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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은 12일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게 소환을 통보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2013년 4월 부여ㆍ청양 재선거에 출마할 당시 선거 사무실을 찾아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현금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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