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CEO 노모토 아키라)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FMO'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일본 세가의 개발 스튜디오 '스포츠 인터랙티브(Sports Interactive)'와 공동 개발 중인 게임으로 몰입감이 높아 3대 악마의 게임으로 불리는 '풋볼 매니저'를 온라인 버전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킨 버전이다. 오는 2월 19일까지 2차 비공개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인 'FMO'는 사전이벤트, 새로운 대표 이미지 공개, 리포터 모집에 나서며 공격적 행보를 시작했으며, 여기에 최근 적극적으로 게임사업에 나서며 젊은 이용자층 확대가 두드려진 '다음게임(http://game.daum.net)'과 공동 서비스를 결정하면서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다음게임은 2006년 채널링 사업을 시작, 꾸준히 성장해 현재 약 90여개의 다양한 장르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최대 채널링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잡은 곳이다. 한편, 'FMO'는 다음게임 채널링 사이트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차 테스터 모집기간인 3월 9일까지 '악마의 게임 FMO와 다음게임이 만났다!' 이벤트를 통해 사전테스터 등록 100% 당첨의 기회와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기성용 유니폼(5명), 기성용 사인 축구공(3명), 이을용 사인 축구공(2명)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FMO'의 2차 테스터 모집과 CBT의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http://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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