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바닐라 어쿠스틱의 타린이 첫 번째 미니앨범 ‘인 더 룸(In The Room)’을 14일 발매햇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뜨뜬미지근’을 비롯해 ‘너 그리고 너’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 등 6곡이 담겨 있다. ‘뜨뜬미지근’에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타린은 바닐라 어쿠스틱 앨범에 ‘사이다’ ‘내게 와요’ 등의 자작곡을 수록하면서 작곡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바닐라 어쿠스틱과는 또 다른 타인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닐라 어쿠스틱은 오는 6월 13일 서울 삼성동 KT&G상상아트홀에서 정규 3집 파트2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