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LG CNS의 자회사로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카쉐어링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씨티카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미도아파트 공영주차장에 씨티존을 개설하고 아파트 단지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씨티카는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중에는 처음으로 이곳에 씨티존을 개설했으며 소비자의 이용과 반납의 편리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앞으로 아파트 단지에 씨티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씨티카 서비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이 내 집 앞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라며 “반포동 미도아파트를 시작으로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에 씨티존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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