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가 호평 속에 출발한 가운데, 제작진이 재치 넘치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15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첫 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8.2%, 최고 11.4%를 기록하며(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앞선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1’과 ‘삼시세끼 어촌편’, 그리고 ‘꽃보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는 모양새다.이에 제작진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했는데도...출연자에게 앵글에서 빠지라는 잔소리나 듣는 tvN 예능국, 허당 키워드 원조 프로듀사 ‘나’PD의 이보다 더 리얼할 수 없는 예능, ‘삼시세끼’ 1회를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특히 30분 정도의 차이를 두고 같은 시간대 방송하는 경쟁작 KBS2 ‘프로듀사’의 홍보 문구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터.‘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첫 방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첫방, 제작진 센스 넘치는 것 봐”, “삼시세끼 첫방, 믿고 보는 나PD 작품”, “삼시세끼 첫방, 정선편 시즌2도 완전 대박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은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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