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보상판매 캠페인을 6월1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쓰고 있던 커피 머신을 매장에 가져오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캡슐 커피 머신을 구매할 수 있는 것.
보상 판매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들은 집안에 잠들어 있던 어떤 커피 머신이라도 가져오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캡슐 커피 머신을 구매할 수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5년 1분기 기준(GFK데이터) 캡슐 커피 머신 시장의 68.1%를 점유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보상판매 캠페인을 통해 1만5000명이 새 머신을 장만했고, 고객 1인당 평균 7만26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보상판매는 전국 주요 할인점, 백화점, 하이마트에서 진행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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