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18일 경찰서 지구대에 들어가 시너를 뿌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정모(69)씨를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16일 낮 12시45분께 부산 서구 토성동 충무지구대 사무실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1ℓ짜리 시너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를 현장에서 검거하고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를 압수했다.

사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