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키 인스타그램
사진 : 키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샤이니 키가 첫 컴백 스케줄을 앞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ong s radio”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샤이니 종현이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 출연을 앞둔 키와 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키는 카메라를 멍하니 응시하다 얼굴을 가까이 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는 등 코믹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민호가 등장, 얼짱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옆에 또 다른 멤버는 다리를 꼰 채 휴대전화에 열중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샤이니 컴백” “샤이니 컴백 라디오 잘 들었어요” “샤이니 컴백 진짜라니” “샤이니 컴백 아직도 안 믿김” “샤이니 컴백 파이팅” “샤이니 컴백 무대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이니는 18일 자정, ‘푸른밤 종현입니다’ 출연과 함께 정규 4집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오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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