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1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순금 단추가 달린 ‘금 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5월 말까지 본점에서 순금 단추가 달린 ‘금 셔츠’를 판매한다. 카운터스 마라, 듀퐁, 레노마 등 총 7개 브랜드에서 200만~300만원 대 초고가 금셔츠를 브랜드 별 1개씩 한정 상품으로 판매한다. 특히 카운터스마라에서 선보이는 금셔츠는 양쪽 ‘커프스 단추’에 총 5.5돈 순금 단추를 달았으며, 가슴 부위와 칼라 부분에 금색실로 문양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