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1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순금 단추가 달린 ‘금 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5월 말까지 본점에서 순금 단추가 달린 ‘금 셔츠’를 판매한다. 카운터스 마라, 듀퐁, 레노마 등 총 7개 브랜드에서 200만~300만원 대 초고가 금셔츠를 브랜드 별 1개씩 한정 상품으로 판매한다. 특히 카운터스마라에서 선보이는 금셔츠는 양쪽 ‘커프스 단추’에 총 5.5돈 순금 단추를 달았으며, 가슴 부위와 칼라 부분에 금색실로 문양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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