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특수부대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상에 ‘세계의 특수부대’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수부대의 시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공군의 폭격으로 수세에 몰렸을 때, 영국의 윈스턴 처칠 수상이 만든 ‘코만도’다.
코만도의 효과적인 공격에 분노한 히틀러는 코만도 부대원은 포로로 잡지 말고 사살하라고 지시할 정도로 경계심을 보였다고. 이 밖에 영국의 SAS, 이스라엘의 사이렛 매트칼, 러시아의 스페츠나츠, 프랑스의 외인부대 등이 유명한 특수부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최강의 군사대국 미국에는 그린베레, 레인저, SEAL, 포스리콘 등 다양한 특수부대가 있다. 그린베레는 베트남 전쟁에서 이름을 떨쳤으며 2001년 아프가니스탄 내 탈레반 정권 붕괴에도 한 몫을 했다. 미 해군 특수부대인 SEAL팀은 이라크 걸프전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주목을 받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