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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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준영이 냉장고를 공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술이 가득 찬 냉장고가 공개되자 셰프들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한국에서 백만 원정도 하는 보르도 와인에 박준우는 "저 와인은 매우 고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MC들은 "이런 비싼 와인은 혼자 안 마시지 않느냐"라며 의미 심장한 말을 했고 정준영은 "나는 혼자 술은 안 마신다니까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정준영이 이 말을 하면서 케이윌을 쳐다보자 케이윌은 "나도 혼자 안 먹어"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성주는 케이윌의 양주를 한 손에 들고는 "뱀술이냐? 누가 마시냐"라며 구박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정준영은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칵테일 술과 재료를 이용해 평소 즐겨 먹는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정준영의 칵테일을 맛 본 셰프들은 "달콤한 향과 시원한 맛이 좋다, 제대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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