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항공기소음특별위원회는 18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우형찬 (새정치민주연합ㆍ양천 제3·사진)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상훈(새정치연합ㆍ마포 제1)ㆍ황준환(새누리당ㆍ강서 제3)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양천구 출신 시의원인 우 의원이 제9대 시의원으로 선출되면서 김포공항 주변 지역의 소음공해가 심각함에도 불구, 김포공항 국제선 증편이 예정돼 있어 향후 항공기 소음 피해의 규모와 범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영되게 됐다.
이진용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