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가 14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에서 도로와 농가에 쌓인 눈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강원도 지역 폭설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160명을 파견, 복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방침이다.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가 14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에서 도로와 농가에 쌓인 눈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강원도 지역 폭설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160명을 파견, 복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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