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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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진현아가 물에 빠졌다.5월 2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회에서는 현아(진서연 분)을 물에 빠뜨리고 현장에서 급히 도망치는 세나와 건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 말미에서 세나(김민경 분)는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며 건우(윤종화 분)을 불러냈다. 건우와 세나는 차에서 밤을 지새웠다.다음 날, 현아는 산책을 하던 중 차 안에서 자고 있는 세나와 건우의 모습이 보게 되었다. 현아는 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에 분노했다. 현아는 세나와 실랑이를 벌였다. 세나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것은 홍이사라면서 소리쳤다. 현아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며 세나의 어깨를 붙잡았다.

그 과정에서 세나가 현아를 밀었고 현아는 깊은 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잠에서 깬 건우도 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세나와 건우는 충격을 받았다. 세나는 “나는 밀지 않았어. 현아가 발을 헛디딘 거야”라며 말을 더듬 거렸다. 건우는 난색을 표하며 세나를 차에 태워 현장을 피했다.세나는 건우에게 빨리 별장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건우 역시 “아무도 못 봤을 거야”라며 완전 범죄를 꿈꿨다.세나는 “침착해. 그 새벽에 누가 있었겠어. 별장에 돌아가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하면 돼”라고 말했다. 세나는 택시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그 시각 잠에서 깨어난 송아(윤세아 분)는 옆 자리에 현아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장면에서는 실종된 진현아(진서연 분)을 찾아 헤매는 홍이사(양금석 분)과 진송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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