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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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건우가 세나에게 자수를 권했다.5월 25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6회에서는 세나(김민경 분)에게 이제라도 자수하라고 말하는 건우(윤종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현아(진서연 분)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시작되었다. 경찰은 현아의 신발과 휴대폰이 발견된 양상으로 보아 자살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했다.그러자 홍이사(양금석 분)과 진송아(윤세아 분)은 그럼 누가 현아를 밀기라도 한 것이냐며 경악했다. 이 이야기를 모두 들은 건우는 압박을 받고 있었다.

세나가 속초에 도착했다. 건우는 세나에게 이제라도 자수하자고 했다. 이러다 일이 더 커질 것을 염려하는 것이다. 그러자 세나는 “어디까지 말하라는 거야. 내가 당신하고 있었다고? 내가 당신과 어제 밤을 같이 보냈다고? 그걸 원해?”라며 건우를 협박했다. 건우는 자신과 세나 사이가 밝혀지는 것은 원하지 않았다. 결국 세나와 건우 모두 입을 다무는데 합의했다.세나를 만난 뒤 건우는 다시 현장에 돌아갔다. 경찰은 의심의 눈초리로 건우에게 어딜 다녀오느냐고 물었다. 건우는 급한 전화를 하고 왔다고 둘러댔다.한편, 이날 방송 예고편에서는 사고 시각 시점에 급히 서울에 가자고 한 여자가 있었다는 택시 기사의 진술을 듣게 되는 경찰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그러나 아직 극의 초반이라 세나의 범죄 사실이 밝혀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세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앞으로 전개가 기대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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