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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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엑소 찬열이 서준이의 인기에 놀랐다.24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의 집을 방문한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과 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휘재는 평소 서언, 서준이를 향한 애정을 SNS를 통해 보여준 형들 두 명이 집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휘재가 지인을 통해 그들을 집에 초대했고, 바쁜 스케줄 소화에도 불구하고 선뜻 시간을 내어주었다고.이후 이휘재는 집으로 찾아온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과 백현은 잠에서 막 깨어나 멍한 상태의 서언, 서준이를 보고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연신 “귀엽다”를 외쳐서 평소 그들이 SNS를 통해 보여준 애정이 진심임을 드러냈다.이휘재와 찬열, 백현은 서언, 서준이를 안고 몸으로 부딪치며 힘껏 놀아주었고, 그 모습에 쌍둥이도 낯선 방문자인 찬열과 백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또 찬열은 멤버들에게 만들어주고 호평을 받은 음식이 있다며 쌍둥이에게 직접 그 것을 요리해 먹여주고 싶다고 말했다.그에 장까지 보러 나선 것. 이때 찬열은 서준이를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고, 이휘재는 인기인인 찬열이 동네를 다니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 힘들 것이라 걱정했다. 이어 서준이와 함께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에 가는 동안 찬열은 자신들을 알아보는 동네 주민들과 연신 마주쳐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앞선 이휘재의 걱정과 달리 찬열을 알아보는 것이 아닌 서준이의 인기 때문에 자꾸만 멈춰서야 했던 것.

마트에서도 계산원 아주머니는 찬열보다 서준이를 알아보고 반가워했으며 3살인 서준이에게 사인을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주머니는 찬열에게도 사인을 요구했으나 그게 종이가 아닌, 카드 계산 사인임을 알고 실망하기도.한편, 집에 도착한 찬열은 이휘재에게 “사람들이 절 못 알아보고 서준이만 알아보더라”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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