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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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에 주인공이 배우 박해진으로 확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가 순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박해진은 원작 속의 캐릭터를 손상시키지 않는 선에서 박해진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유정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치즈 인 더 트랩’을 연재중인 순끼 작가는 ‘네이버 웹툰 4대 미녀작가’로 손꼽히는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네이버 웹툰 4대 미녀작가로는 '트럼프' 이채은, '치즈인더트랩' 순끼, '미숙한 친구는 G구인' 최삡뺩,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김진 작가로 알려졌다.'치즈 인 더 트랩'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받고 있어 수많은 팬과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드라마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완벽해보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대학 선배 유정, 유정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홍설과 삼각관계를 조성하는 백인호가 만드는 이야기로 지난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연재되고 있다. 치즈 인 더 트랩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 인 더 트랩, 순끼작가 예쁘다”, “치즈 인 더 트랩, 순끼작가 몇 살이지”, “치즈 인 더 트랩, 순끼작가 직접 출연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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